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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전주한옥마을여행 전주한옥마을여행 이곳에는 한국의 전통 건물인 한옥이 800여채나 밀집되어 있다.
빠르게 변화는 도시 속에 옛 것을 그대로 간직한 전주한옥마을은
한국의 옛 전통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경기전
1991년 1월 9일 사적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1410년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전동성당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로 꼽히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전동성당은
호남지역의 서양식 근대 건축물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사적 제288호로 지정되어 있다.
성당이 세워진 자리는 원래 전라감영이 있던 자리로
우리나라 천주교 첫 순교자가 나온 곳이기도 하다.

전주향교
향교는 조선시대에 지방 양반 자제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나라에서 세운 학교이다.
전주향교는 세종 23년경기전 근처에 지었다가
전주 서쪽의 화산 기슭으로 옮겼다.
향교가 전주성 밖에 있어 다니기가 불편하자,
선조 36년 전라감사 장만이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오목대
오목대는 고려 우왕 6년 운봉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성계가 개선길에 잠시 머물렀던 곳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제국 광무4년에 비석을
건립했는데, 태조가 잠시 머물렀던 곳이라는
뜻의 태조고황제주필유지라는 비문은 고종황제가
직접 쓴 친필을 새긴 것이다.
이목대는 이성계의 5대 할아버지인 목조
이안사의 출생지라고 전해지는 곳이다.